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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동리-특성-신비의 바닷길 축제-유래
메타데이터
항목 ID 005T02047
한자 古郡面 回洞里-特性-神秘의 바닷길 祝祭-由來
이칭/별칭 회동마을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서해숙

[신비의 바닷길 축제의 유래]

신비의 바닷길은 자연지리적으로 특이한 해안과 해저지형, 큰 조차와 파랑(波浪), 해류의 흐름, 퇴적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자연현상이다. 진도군 고군면 회동마을의신면 모도마을 사이 해저에 발달된 육계사주가 가장 낮을 때 해상에 노출되어 마치 바다가 양쪽으로 갈라진 것처럼 보인다는 점에서 1999년 명승지로 지정되었다.

현재 전라남도 전역에서 많은 축제가 벌어지고 있는데, 그 중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 특히 1996년 이래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문화관광 축제로 연속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세련된 관광이벤트의 개발, 관광객 수용실태의 개선, 문화관광부와 진도군청이 연계된 축제정보화 시스템 구축으로 전국적인 행사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었다.

1978년 축제가 처음 시작되었을 때는 진도 영등살놀이라 부르다 7회 때부터 진도 영등제로 바꾸어 불렀다. 14회 때부터는 진도 영등축제라고 부르다 2005년부터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로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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