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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진도문화대전 > 진도향토문화백과 > 삶의 주체(성씨와 인물) > 근현대인물 > 교육자, 학자

  • 김재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강점기 아동 교육가. 본관은 김해이고, 진도군 진도읍 남동리에서 김중열의 딸로 태어났다. 서울에서 여학교를 나와 진도 최초의 유치원을 설립했다....

  • 박귀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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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 출신의 의사이자 정치인. 본관은 밀양(密陽)이다. 1927년 1월 10일 진도군 의신면 돈지리 향교마을에서 아버지 박종함(朴鍾咸)과 어머니 허쌍예(許雙乂)의 3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슬하에는 3남 3녀가 있다. 독학으로 1943년 중졸검정시험에 합격하였고, 1946년에 조선의사시험에 합격하여 제주도립의원에 근무하였다. 1948년 진도군 진도면에 진도의원을...

  • 박봉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강점기의 한학자. 본관은 경주. 1872년 진도읍 북상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능참봉 박성순(朴聖淳)[1839~1906]이다. 아들은 박두재(朴斗在)이다. 1941년 향년 70세로 타계하였다. 1896년 정만조(鄭萬朝)가 진도에 유배되어 12년간 살 때에 정만조에게서 한시를 공부하였고, 중국 천신시원의 시작회에서 1등을 했다. 『중증진도읍지』감수를 맡았으며 훈도(訓導)를 역임...

  • 박진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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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말기·일제강점기의 학자. 본관은 밀양. 호는 강재(康齋), 자는 일삼(日三). 밀양박씨 청재공파 박후령(厚齡)의 12세손으로 1860년 7월 20일 아버지 박송학(朴松鶴)과 어머니 진주하씨 사이에서 3남 1녀 중 장남으로 진도 읍내에서 태어났다.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동외리에서 살며 문장에 뛰어나 당시 진도를 대표하는 학자였다. 일제강점기인 1924년, 『중증진도읍지(重增珍...

  • 이기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강점기 때 진도 출신의 독립운동가. 1924년에 진도군 고군면 고성리에서 태어나 2020년 2월 13일 사망하였다. 어렸을 때부터 일본 어린이들과 자주 싸웠을 만큼 일본을 싫어했다. 15세가 되자 마을에 계를 만들어 항일운동 의지를 고취하고 신사 참배 거부를 주지시켰다. 1941년 4월에는 한형술·이기창 등으로부터 고성국민학교 학생들이 신사 참배 차 간다는 소식을 듣고 ‘무엇...

  • 이심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강점기 때 전라남도 진도군에서 의료활동을 한 의사. 경성의학전문학교를 마치고 일본 후쿠오카[福岡] 의과대학에서 3년간 연수하였다. 1927년 지금의 공중보건의사(공의)로 진도에 부임하여 10년 이상 근무했다. 1938년 일본인 모리 다메조[森爲三]가 체구, 체고, 체모를 조사할 때 그를 도와 진도개 체위를 측정했다. 옥주의원장과 제5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박희수에게 의업을 가르치...

  • 정상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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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 출신의 농학자. 본관은 경주. 호는 지봉(智峰)이다. 아버지 정동창(鄭東昌)[1870~1944]과 어머니 경주이씨 사이에서 진도군 지산면 가치리에서 1899년 6월 9일 태어났다. 1979년 10월 3일 향년 81세로 타계하였다. 광주농업학교를 거쳐 수원고등농림학교를 졸업하였다. 일본으로 유학하여 1927년 규슈[九州]대학 농학부를 졸업하였다. 1928년 이후 의주농업학교와...

  • 정승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진도 출신의 향토사학자. 서울의 양정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한 후 일본으로 유학하여 동경척식대학을 졸업했다. 일제로부터 해방된 후 미군정기에 진도 군민들에 의해 군수로 추대되어 3개월 동안 군정을 살폈다. 향토사에 관심을 가져 『월간 진도』에 「진도군 명고(珍島郡 名考)」와 같은 향토사 기사를 쓰기도 하고 진도살랭이놀이 등에 대한 조사 등 많은 조사 기록을 남겼다. 친족이 운영하는 진도...

  • 정중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진도 출신의 의사. 목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광주에서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군의관으로 복무한 후 광주적십자병원에서 근무했다. 1967년, 1969년 두 차례에 걸쳐 진도보건소장 직무대리를 맡아 군민들의 건강을 돌보았다. 1965년부터 진도읍 성내리에 자생의원을 개업하여 운영했다. 진도군 의사회 회장,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진도군지회 지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 조형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진도 출신의 교육자. 본관은 창녕. 아버지는 조병정(曺秉埩)이다. 부인은 박영심이다. 자식으로 조석규(曺碩圭), 산부인과 의사 조석필(曺碩弼) 등 4남 3녀가 있다. 1916년 진도군 군내면에서 태어났고 1972년 향년 57세로 세상을 떠났다. 전남대학교 문리과대학장을 지냈다....

  • 주경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구분실 종기약을 개발한 조선 말기의 한의사. 본관은 신안. 호는 수계당(壽溪堂). 신안주씨 진도 입도조는 주수(朱壽)이고, 임회면 구분실리 입도조는 그의 둘째아들 주번(朱藩)이다. 주경신은 주번의 11세손이며, 1863년에 진도군 임회면 구분실리에서 태어났다. 주경신은 진도에서 살기가 어려워 타관에 나가 품을 팔다가 명의를 만나 종기에 잘 듣는 고약 비법을 익혀 고향에 돌아와 약방...

  • 허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진도 출신의 의사. 양천허씨이고, 부인은 왕갑손(王甲孫)이다. 아들이 준장으로 예편한 허중일(許中一)이다. 서울 세브란스의전을 졸업하였다. 순천도립병원장을 지내고 진도에 제일의원을 개원했다. 그는 1947년 5월 10일 제헌국회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김병회에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