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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진도문화대전 > 진도향토문화백과 > 삶의 터전(지리) > 동식물 > 식물

  • 식물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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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에 생육하고 있는 식물의 종류상. 식물상은 동물상(動物相)과 합쳐 생물상(生物相)을 구성한다. 진도군은 난대형 식물 82속 중 62속이 분포하고 있어 난대형 남해안아구(南海岸亞區) 지대로 분류된다. 진도군에 기록된 관속식물 1,297종에 근거해 보면, 휴면형(休眠型)으로 지표식물 25%, 저목(低木) 17%, 일년생 식물 15%가 분포한다. 산포기관형으로 풍수산포는...

  • 보호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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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에서 풍치(風致), 학술 연구, 번식 등의 목적으로 보호하는 나무. 보호수 지정은 산림법 제67조에 의거하여 지정하도록 되어 있으며 관리 요령 및 해제도 산림법에 규정되어 있다. 보호수로 지정하는 나무로는 노목(老木), 거목(巨木), 희귀목(稀貴木) 중에서 명목(名木), 보목(寶木), 당산목, 정자목(亭子木), 호안목(護岸木), 기형목(奇形木,) 풍치목(風致木) 등이...

  • 방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방기과의 낙엽덩굴 식물. 줄기가 항상 푸르기 때문에 청등(靑藤)이라고도 한다. 길이는 약 7~10m 쯤 뻗는다. 줄기는 녹색이고 광택이 난다. 가지에는 털이 없으며 세로줄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둥글거나 넓은 달걀 모양이며 길이 6~15㎝, 나비 3~12㎝이고 때로 3개로 얕게 갈라진다.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3~7개의 얕게 패어 들어간 흔적이 있다....

  • 조도만두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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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상조도에서 발견된 미기록종의 낙엽 관목. 1983년 8월 전남대학교 이정석(李偵錫)·임형탁 교수 등은 자연보호중앙협의회의 의뢰를 받아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중 조도지구 자연실태 종합조사를 실시하였다. 조도만두나무는 조사 당시 상조도에서 발견된 미기록종 식물이다. 열매가 만두 모양처럼 생겼기 때문에 조도만두나무로 정식 명명되었다. 조도만두나무는 Glochidio...

  • 지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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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지치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한자어로는 지초(芝草)·자초(紫草), 자근(紫根)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여러해살이식물로 뿌리는 자줏빛을 띠며, 예전부터 천연염료를 얻거나 민간요법에서 약재로 많이 사용했다. 진도에서는 홍주(紅酒)의 원료로 사용한다. 삼국시대 때부터 고구려·백제·신라 모두 품위(品位)를 색으로 제도화하였는데 지치로 염색한 자색이 최상...

  • 진도 관매도 후박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리 관매도에 있는 후박나무. 후박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며 제주도와 울릉도 등 따뜻한 남쪽 섬 지방에서 자라는 상록 활엽 교목이다. 성장한 것은 높이가 20m에 이른다. 꽃은 양성화이며 털이 없다. 열매는 흑자색의 둥근모양이며 5~6월에 개화하여 7월에 성숙한다. 후박나무는 일본, 대만, 중국 남부 지역에도 분포하고 있는데 주로 해안을 따라 자라면서 껍질...

  • 진도 석교리 백목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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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석교초등학교 운동장에 있는 백목련. 백목련은 학명이 Magnolia Denudata Desr이다. 목련과 목련속의 식물로 중국이 원산지이고 흔히 목련이라 불리는 낙엽 교목이다. 진도 석교리 백목련은 관상수로 현재 전라남도 기념물 제217호(2002년 11월 27일)로 지정되어 있다. 고생대 식물로, 높이 약 15m, 나무껍질은 잿빛을 띤 흰색이며 어린 가지와...

  • 진도 쌍계사 상록수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사천리 일대 상록수림. 우리나라에서 상록수림이 존재하는 곳은 제주도를 비롯한 남쪽 도서와 전라남도, 경상남도 해안 일부이다. 최근까지 상당수 상록수림이 목재를 활용하기 위해 파괴되어 왔다. 상록수림을 자연 상태로 보존하는 것은 생태적, 학술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진도 쌍계사 상록수림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상록수림들 중 하나로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잘...

  • 진도 임회면의 비자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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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상만리에 있는 비자나무. 비자나무는 구과목 주목과의 상록침엽교목으로서 나무껍질은 청회색을 띠고 매끄럽다. 고목이 되면 껍질이 얇게 세로로 벗겨지며, 어린 가지는 녹색이다. 잎은 두텁고 광택을 내며 끝이 날카롭다. 잎사귀가 한자 ‘비(非)’자처럼 생겨서 비자(榧子)나무라 했다는 설이 있다. 우리나라의 제주도 및 남부지방의 산지 계곡사이나, 수직적으로 해발 15...

  • 진도 초하리 무환자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초사리에서 자라고 있는 무환자나무. 무환자나무[無患樹, Chinese Soapberry, Soapnut Tree]는 무환자나무과[Sapindaceae] 무환자나무속[Sapindus Linne] 식물로 우리나라 남부 지역의 사찰과 마을 인근에 자생하는 낙엽교목이다. 주로 열대 지역에 서식하나 우리나라에도 2속 2종의 무환자나무과 식물이 자생하고 있다. 전라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