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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의 풍속, 물산, 고적, 인물, 산악, 지리 등의 내용이 담긴 책. 진도군과 관련된 향토지로는 『옥주지(沃州誌)』, 『전라남도 진도부읍지(全羅南道 珍島府邑誌)』, 『진도읍지(珍島邑誌)』, 『중증진도읍지(重增珍島邑誌)』 등이 있다. 『옥주지』는 1761년(영조 37) 김몽규가 편찬하였다. 진도군의 가장 상세한 읍지이면서 현존하는 진도군의 가장 오래된 개별 읍지이다. 『...

  • 『진도군세일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27년에 간행된 전라남도 진도군의 현황지. 『진도군세일반』은 일제강점기 대정인쇄(大正印刷)에서 간행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도서관에 있는 진도 군세 일반은 1994년 진도문화원이 『향토사자료』영인본 3집에 다른 8개 자료와 함께 간행하여 배포한 것이다. 『진도군세일반』은 6쪽짜리 문서이며 영인본으로 되어 있다. 『진도군세일반』에는 일제강점기 중 중기에 해당하는 시기의 진도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