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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진도문화대전 > 진도향토문화백과 > 삶의 자취(문화유산) > 기록유산

  • 고문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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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생활의 관계에서 해결해야 될 일 및 인간의 사고와 의식 등이 문자로 정리되어 전해지는 오래된 문헌 자료의 하나. 문서는 어떤 목적을 두고 쓴 글로 서로 주고받은 것으로, 서적, 공문서, 일기, 탄원서, 통문, 계약서 등을 망라한다. 고문서는 이 같은 문서 중 옛 것을 이른다. 그러므로 고문서는 당시 사회상이나 역사 실증 자료로 귀중하다. 진도에는 관문서 중 오래된 것이 별로...

  • 고지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과학적인 지도 제작 측면에서 볼 때 현대지도와 구별되는 지도.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사기(三國史記)』나 『삼국유사(三國遺事)』 등의 고문헌과 벽화 등을 통하여 고대 지도의 윤곽을 엿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인 지도가 제작되기 시작된 것은 조선시대부터였다. 현존하는 지도로서 가장 오래된 것은 1402년(태종 2)에 김사형·이무·이회 등이 제작한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混一疆理歷代...

  • 금석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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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붙이나 돌에 새겨진 글이나 그림. 금문(金文)은 청동이나 철 등에 글씨나 그림을 새겨 남겨진 것들이며, 석문(石文)은 돌에 새겨진 암각화는 물론 글과 그림을 통틀어 일컫는다. 진도에서 금문이라 할 수 있는 것으로 의신면 칠전리 학계비가 있을 뿐이다. 석문도 역사적인 자료가 될 만한 것은 아직 발견된 바 없다. 단지 주로 조선 후기에 세우거나 일제강점기 말기에 세운 공덕비, 열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