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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진도문화대전 > 진도향토문화백과 > 삶의 주체(성씨와 인물) > 근현대인물 > 종교인, 사회운동가

  • 나종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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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 출신의 사회활동가. 1916년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팽목리에서 나정균과 박옥금의 사이에서 독자로 출생하여 석교리로 이거 후 평생을 살았다. 석교보통학교를 졸업하였다. 1948년 진도군 임회면 의용단장과 의용소방대장을 맡아 지역을 위해 일했으며, 1960년대부터는 석교초등학교 및 석교중학교의 사친회장과 기성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1982년에 진도의 서부지역에 고등학...

  • 박종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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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1901년 9월 20일에 진도군 진도읍 서외리에서 박진원(朴晋遠)[1860-1932]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아버지 박진원은 조선총독부가 시행한 모의과거시험에서 장원할 만큼 문장이 뛰어났고, 지역 인사들은 1900년에 돈을 모아서 증경소학교(曾經小學校)를 설립하여 박진원을 교원으로 뽑았다. 박진원이 살던 진도읍 서외리의 집은 사립 쪽에 행랑방이 있어 아들 박...

  • 정경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강점기 진도 출신의 목사이자 신학자. 1901년 진도군 임회면에서 태어나 1945년에 향년 45세로 타계하였다. 전라도가 배출한 최초의 신학자로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적 기독교 신학의 정립자 중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1927년에 감리교 신학대학교를 졸업하였고, 미국으로 건너가 1929년 개럿 신학교와 1931년에 노스웨스턴 신학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감리교 신학대학교와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