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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진도문화대전 > 진도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용2(문화와 교육) > 문화 > 문화예술단체

  • 문화예술단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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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 문학, 미술, 사진, 연예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인과 동호인들이 창립한 단체. 전라남도 진도군에는 현재 사진, 국악, 미술 등과 관련한 여러 문화예술단체들이 운영되고 있다. 전라남도 진도군의 가장 대표적인 문화예술단체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진도지부라고 할 수 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진도지부는 1993년 12월 10일 국악협회, 미술협회, 문인협회...

  • 국립남도국악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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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상만리 373번지에 있는 국악 관련 기관. 국립남도국악원은 국립국악원의 소속기관으로서 유서 깊은 남도의 예술문화를 향유하고 계승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전속공연단인 남도국악단의 국악공연은 물론 일반인들의 국악연수, 국악체험과 국악 연구를 위한 국악 관련 국가 음악기관이다. 국악 전문연수와 공연을 통한 국악 보급 활동 및 국악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선도와 이를...

  • 닻배노래보존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돈지리 636번지에 있는 닻배노래 보존단체. 닻배는 1960년 중반까지 진도지방에서 조기잡이 배로 쓰였다. 닻배노래는 조기잡이 노래로서 닻배노래보존회는 약 200년 전부터 진도에서 불리던 닻배노래를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해 1976년에 만들어진 단체이다. 닻배노래보존회는 진도지역에서 불리는 민요 중 하나인 닻배노래의 보존과 전승을 목적으로 조도면 나배도 주민들...

  • 아성창극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진도군에서 만들어진 창극단체. 아성창극단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다. 다만, 신청 출신 예능인들인 김득수, 양상식, 박후성, 박보아, 박옥진 등이 중심 역할을 했다는 점 등이 소개되어 있을 뿐이다. 아성창극단은 서남해 도서지역을 순회하면서 활발한 공연활동을 펼치게 된다. 단장은 「열사가」의 창작자이자 월북 예인인 박동실이었다고 한다. 당시 아성창극단의 높은 위세...

  • 어머니합창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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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에서 활동하는 여성합창단. 어머니합창단(단장 홍명희)은 진도군에 거주하는 38명(2005년 기준)의 어머니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음악단체의 하나로, 합창곡을 공연레퍼토리로 하고 있다. 어머니합창단은 진도군 지역문화의 창달과 밝고 아름다운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1996년에 창단되었다. 어머니합창단은 그 동안 진도군 관내에서 개최되는 갖가지 주요행사들에 참가하는...

  • 임방울 극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진도군에 들어와 공연을 했던 유랑극단, 혹은 유랑극단을 상징하는 용어. 여기서의 임방울극단은 1930년대 임방울, 박초월, 박귀희 등이 조직한 동일창극단(東一唱劇團)일 가능성과 이후 조직된 임방울창극단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임방울극단이 실제로 진도에 들어와 공연을 했는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사실이 없다. 진도읍과 지산면 소포리, 인지리 등지에서 임방울이 속한 창극단이...

  • 진도국악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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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에 세워진 국악교육기관.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출신의 송일 정의현은 한국전쟁 직후인 1957년, 수차례 상경하여 노력한 끝에 한국국악협회 진도지부의 승인을 받고 진도국악원을 설립하였다. 당시 진도읍 서외리 정의현의 자택에 설립되었던 진도국악원은 정의현의 자비로 운영되었는데, 정의현은 손수 150여 쪽에 달하는 국악교본을 저술하여 원생들에게 무료로 배부하였다고 한다....

  •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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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에 있는 민속예술단.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은 1993년 9월 1일 ‘군민 정서 함양과 지방 민속 예술 창달의 창조적 계승발전’을 목적으로 창단되었다. 특히 국가 지정 국가무형문화재뿐만 아니라 도 지정 무형문화재, 그리고 다양한 비지정 무형문화재들을 효과적으로 엮어서 공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은 1961년 진도문화원이 설립되면서 창단 계기가 마...

  • 진도들소리보존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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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돈지리에 있는 민요 보존단체. 진도들소리보존회는 진도군 의신면의 들노래인 「의신들노래」를 포함한 민요는 물론 민속놀이를 보존하고 전승하는 단체이다. 진도들소리보존회는 1979년에 「의신들노래」와 민요는 물론 민속놀이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진도들소리보존회는 1979년에 ‘진도각시맞이 놀이’를 발굴하여 당시 KBS를 통해 재현한 것을 계...

  • 진도문화관광해설가협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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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에 있는 관광문화 유적지를 흥미 있게 해설하고 안내하는 해설가들의 모임. 진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여러 관광지와 유적지 등을 소개함으로써 진도에 대해 제대로 알림과 동시에 문화관광의 진흥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문화관광 안내 해설가의 역할이 커짐에 따라 지역민의 관광 소득이 늘어나고 있으며, 해설가들은 향토사 조사·연구 및 사료 발굴 연구회원으로도 활동하고...

  • 진도문화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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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교동리에 있는 지역문화사업과 향토문화 연구를 위해 설립된 단체. 진도의 향토문화를 발굴·보급하고 지역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연구하기 위하여 1959년에 사설 진도문화원을 설립하였다. 1965년에 당시 문화공보부장관으로부터 사단법인 진도문화원 설립허가를 받았으며, 1970년에 진도문화원사를 건립·준공하였다. 1992년에는 시범 문화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94년...

  • 진도민속놀이진흥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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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성내리에 있는 민속진흥단체. 진도민속놀이진흥회는 국가지정 국가무형문화재인 강강술래, 남도들노래, 진도 씻김굿, 진도다시래기의 원형 보존, 전승·발전 및 보급과 민속놀이의 발굴 및 진흥을 목적으로 1974년 3월 15일에 설립되었다. 진도민속놀이진흥회는 설립 이후 1981년 4월 5일에 처음으로 정관을 제정하였으나 폐기되었고, 현재의 정관은 1995년 9월 1...

  • 진도민요보존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남동리 776-20번지에 있는 민요보존단체. 진도민요보존회는 남도잡가가 전남도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서 조직된 문화재 그룹에 속한다. 진도의 토속민요와 남도잡가(남도민요)를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민요보존단체이다. 2001년 남도잡가(남도민요)가 전라남도지정 무형문화재가 되면서 남도잡가(남도민요)를 보존 및 전승하기 위하여 강송대를 중심으...

  • 진도사진협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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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이나 취미로 사진을 찍는 진도 지역민들이 설립하여 운영하는 단체. 진도군을 알리고 진도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사진에 담아내기 위해 설립되었다. 진도사진협회는 1994년 진도사진동우회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진도예총에 가입하고 창립전을 치르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12월 21일 창립전을 시작으로 결성되었다. 초대 회장에 박인회를 비롯해 김민환, 김영남, 박병하 등을 거쳐...

  • 진도아리랑보존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진도군에 있는 진도아리랑 보존단체. 진도아리랑보존회는 진도아리랑의 유래와 잊혀져가는 가사를 발굴하고 수집, 전승하기 위한 목적으로 1985년 7월 13일 박병훈에 의해 만들어졌다. 진도아리랑보존회는 1985년부터 진도아리랑 가사 750여 수를 찾아 『진도아리랑 타령가사집』이라는 책자를 발간하였으며(1985년 제1집, 1991년 제2증보판, 1997년 제3증보판 발간), 1...

  • 진도의용소방대 농악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진도군 의용소방대의 소방대원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지역 농악대. 해방 이후 전라남도 진도군 의용소방대의 소방대원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자체 활동은 물론 많은 예능인을 발굴·양산하였으며, 신청농악의 맥을 일부 이은 바 있다. 1954년 진도의 민속음악가 양태옥이 진도군 의용소방대장을 역임하면서 진도소방대 농악대를 출범시켰다.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였던 양태옥은 14세에 신청(무...

  • 진도전통문화연구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에 있는 민속놀이 보존·전승 단체. 농악 및 민요, 무용, 민속놀이 등을 보존·전승하기 위해 결성되었다. 한국국악협회 진도지부장이던 허옥인의 요청에 의해 농악단으로 출발했다가 1982년에 박석근을 중심으로 사단법인으로 등록하게 되었다. 이후 활동 영역을 넓혀 전국을 무대로 토속공연을 개최하는 단체로까지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주로 진도 내에서 토속무용과 민속놀이...

  • 진도전통문화예술진흥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진도북놀이 예능 보유자 박관용을 포함한 인사들이 진도 민속을 전승·발전시키기 위해 만든 단체. 진도의 빛나는 진도 전통문화 예술을 후손에게 원형대로 보존하여 물려주며, 또한 계승,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하고자, 박관용의 아들인 박흥일을 중심으로 결성되었다. 2002년 3월 3일 박관용 진도북춤 발표회를 개최했으며, 2002년 4월 6일에는 비엔날레 진도북춤 발표회를 가졌다. 이후 2...

  • 천막극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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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막을 치고 각종 전통예술을 공연했던 극단을 총칭하는 용어. 천만극단은 흔히 유랑극단이라고 부르는데, 대부분 빈 터에 천막을 치고 공연을 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천막극단은 외지출신 예능인들로 꾸려진 극단이 진도로 들어와 연행을 한 경우와 진도 출신 예능인들이 극단을 꾸려서 타지로 공연을 나갔던 경우로 나눌 수 있다. 진도 출신 예능인들이 꾸린 천막극단으로는 1908년 진도읍...

  • 한국국악협회 진도군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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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동외리 465번지에 있는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의 진도군지부. 한국국악협회 진도군지부는 국악의 전반적인 발전향상과 전통 국악의 보존육성 및 계승,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66년 6월에 출범하였고, 1985년 10월 공식 창립하여 활동을 시작했다. 역대 지회장은 제1대 박관용, 제2대 박팽교, 제3대 조담환, 제4대 하권익, 제5대 오동민, 제6대...

  • 한국민속예술인총연합회 진도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진도군에 있는 문화예술단체. 한국민속예술인총연합회진도지부는 문화예술운동의 민주화와 대중화를 추구하는 문화예술단체이다. 1998년 창립되어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민속예술인총연합(이하 민예총)은 ‘해방 이후 민주화와 함께 해온 문화예술운동의 성과를 대중화하고, 민족통일을 지향하며, 민족예술인의 구심점’이 되겠다는 것을 목표로 1988년 12월 창립되었다. 이 단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