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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득연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500895
한자 申得淵
영어음역 Sin Deukyeon
이칭/별칭 정오(靜吾),현포(玄圃)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문무 관인
지역 전라남도 진도군
시대 조선/조선 전기
집필자 김정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문신|유배인
아버지 신식(申湜)
어머니 노개(盧塏)의 딸
아내 정창연(鄭昌衍)의 딸
성별
생년 1585년연표보기
몰년 1647년연표보기
본관 고령(高靈)
정오(靜吾)
현포(玄圃)
대표관직 형조정랑|경상좌도양전사|강원도관찰사|도승지

[정의]

조선 중기의 문신.

[가계]

본관은 고령(高靈). 자는 정오(靜吾), 호는 현포(玄圃). 증조부는 신숙(申淑)이고 조부는 신중엄(申仲淹)이다. 아버지는 대사헌 신식(申湜)이고 어머니는 광주인(光州人) 노개(盧塏)의 딸이다. 처는 동래인 정창연(鄭昌衍)의 딸이다.

[활동사항]

1603년(선조 36) 생원시에 합격하고, 1610년(광해군 2)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문한관(文翰官)을 거쳐 성균관전적으로 『선조실록』 편찬의 기사관(記事官)으로 참여하였으며, 검열·정언·사예·형조정랑 등을 역임하였다.

1632년(인조 10)에는 강원도관찰사가 되어 아버지 신식이 편찬한 『가례언해』를 간행하였고, 이어서 회답사(回答使)로 후금(後金)에 파견되었다.

다음해 도승지에 임명되었고, 경상좌도양전사(慶尙左道量田使)를 역임한 뒤 세자시강원빈객(世子侍講院賓客)으로 청나라에 파견되었다. 1643년 그의 생질 이거(李据)가 명나라와 밀무역한 것을 알고서 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제주도에 유배되었다가 1647년 진도로 이배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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